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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가져왔는지,
무엇으로 확인했는지.

마이서브노트의 단권화 자료는 법령·고시 원문과 정식 출판 교재를 직접 읽고 씁니다. 그리고 쓴 다음 한 번 더 반대로 검증합니다.

법령·고시 원문국립특수교육원 자료정식 출판 교재실제 시험지 원본

개정되면 자료를 고칩니다 — 현행 판본이 기준입니다.

검수 증거

검수로 이렇게 달라집니다

검수는 표시만 바꾸는 절차가 아닙니다. 확인 과정에서 해설의 표현과 학습 포인트가 보완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검수에서 이뤄지는 보완 유형의 예시입니다.

쓴 직후

긍정적 강화는 좋은 행동을 늘리는 방법이다.

원문과 대조
확인 후

긍정적 강화는 행동 직후 선호 자극을 제시하여, 해당 행동의 미래 발생 가능성을 높이는 절차이다.

정의 표현 보정시험 표현 정리
쓴 직후

부적 강화는 잘못된 행동을 줄이려고 벌을 주는 것이다.

원문과 대조
확인 후

부적 강화는 행동 직후 혐오 자극을 제거하여 그 행동을 늘리는 절차로, 행동을 '늘린다'는 점에서 처벌과 구별된다.

헷갈리는 개념 구분정의 표현 보정
지금도 맞는지까지 봅니다

교육과정·법령·진단기준은 계속 바뀝니다. 옳게 정리된 문장도 근거가 개정되면 오답이 됩니다. 그래서 자료와 문제를 현행 판본 기준으로 맞춰 두고, 개정 사실을 확인하면 해당 자료를 다시 손봅니다.

왜 확인이 필요한가

확인되지 않은 자료를 외우면

특수임용에서는 틀린 문장 하나도 반복해 외우면 손실이 커집니다. 확인 여부를 알 수 없는 자료는 공부 시간을 줄이기보다, 다시 검증하는 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01
틀린 정의를 그대로 암기

출처가 불분명한 한 문장도 반복해 외우면, 시험장에서 그대로 떠오릅니다.

02
비슷한 개념을 혼동

구분 포인트가 빠진 자료는 강화와 처벌처럼 헷갈리는 개념의 경계를 흐립니다.

03
시험 직전 다시 검증

믿을 수 있는지 확신이 없으면, 막판에 자료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검수 기준

검수팀은 이것을 확인합니다

누가 검수했는지가 아니라, 어떤 기준으로 확인하는지를 공개합니다. 아래 항목은 자료 한 편이 학습 화면에 올라가기 전에 통과해야 하는 조건입니다.

  • 핵심 정의와 개념이 시험 맥락에 맞게 표현되었는가
  • 헷갈리는 개념과의 구분 포인트가 포함되었는가
  • 해설이 학습자가 이해할 수 있는 문장으로 정리되었는가
  • 기출·법령·공식 기준과 연결되는 경우 출처가 표시되었는가
  • 법령·고시·진단기준을 현행 판본으로 맞췄는가 (개정되면 자료를 고친다)
검수 범위

단권화 전 과목에 적용됩니다

기출·법령과 연결되는 내용은 출처와 학습 포인트를 함께 확인합니다. 교육학 과목과 기출·풀이집에도 같은 절차를 적용합니다.

시각청각행동수정지적자폐정서행동학습의사소통통합지체·중복공학·AAC평가전환장특법
검증 방식

쓰기 전, 쓴 다음, 그리고 배포할 때마다

  1. 1단계
    1차 자료를 직접 읽고 씁니다

    요약본을 옮겨 적지 않습니다. 법령·고시 원문, 국립특수교육원 자료, 정식 출판 교재, 실제 시험지 원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자료를 씁니다.

  2. 2단계
    반대로 한 번 더 검증합니다

    쓴 사람과 검증하는 사람을 나눕니다. 검증은 '맞다'를 확인하는 게 아니라 틀렸다고 반박해 보는 방식이라, 근거가 버티지 못하면 그 문장은 실리지 않습니다.

  3. 3단계
    매 배포마다 자동으로 다시 검사합니다

    출처 표기 누락, 개념 연결이 끊긴 항목, 표시가 깨진 부분을 자동 검사로 거릅니다. 하나라도 걸리면 배포가 멈춥니다 — 사람의 기억에 맡기지 않습니다.

  4. 4단계
    틀린 곳은 신고받고 고칩니다

    학습 화면에서 바로 정정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검수팀이 확인한 제안은 본문에 반영되고, 법령·고시·진단기준이 개정되면 관련 자료를 다시 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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