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병행하는 임용
일하면서
준비하신다면
퇴근 후 확보한 두세 시간은 계획을 다시 세우는 데 쓰이기 쉽습니다. 읽기, 인출, 기출의 역할을 나눠 실제 공부 시간을 지키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일병행의 현실
일하면서 준비할 때 자주 막히는 것들
절대적인 시간 부족
퇴근 후 남는 두세 시간. 인강만 듣다 회독은 밀리기 쉽습니다.
자료 짜깁기에 시간 소모
강사·서브·필기·기출을 오가다 정작 외울 시간이 줄어듭니다.
놓친 날 이후의 계획
하루를 놓치면 밀린 분량을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할지 정하기 어렵습니다.
시간 운영법
일병행 공부를 다시 시작하기 쉽게
01
출근 전에 읽을 범위를 정합니다
퇴근한 뒤 계획부터 세우지 않도록, 아침에 그날 읽을 단원과 법령 분량을 먼저 적어 둡니다.
02
평일과 주말의 역할을 나눕니다
평일에는 읽기와 짧은 인출을 반복하고, 긴 시간이 필요한 기출 풀이와 정리는 주말에 배치합니다.
03
놓친 날은 작은 단위부터 재개합니다
밀린 분량을 한꺼번에 따라잡으려 하지 말고, 다음 날 가장 작은 단원 하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합격생 사례 (익명)
“일하며 매일 법령·총론을 보고 외웠습니다. 1차 컷 +0.3에서 2차로 합격했어요. 매일 조금씩, 틀린 건 그날 정리한 게 전부였습니다.”
오늘 볼 분량부터 시작해 보세요
이용권으로 단권화와 기출 해설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무엇부터 할지 막막하시다면 공부 순서 안내부터 확인해 보세요.